라구나힐스 연합감리교회 http://lagunaumc.org/new 라구나힐스 연합감리교회 ko Wed,28 Nov 2007 01:00:00 +0900 admin@lagunaumc.org 라구나힐스 연합감리교회 http://lagunaumc.org/new http://lagunaumc.org/new/img/logo.gif The Winners of the 2012 LHKUMC Scholarsh...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48 림학춘목사님 Han, Seungmin / UCSDHwang, Kyung Hee / CSU of FullertonJu, Joann / USCKang, Chris Jin-Ki / UCIKi, Doehan / UC BerkeleyKim, Insuk / Claremont School of TheologyKim, Joey / Cal -TechLee, Esther DooMi / Los Alamitos HSPak, Dianne H. / UCIPak, Hannah / IVCPak, Stephanie / USCWoo, Junho / Laguna Hills HSYang, Jennifer Jeongeun / J. F. Kennedy HS Yu, Jennifer / Mount St. Mary ' College(Alphabetical Order of the Last Name)This is to notify that you are the proud winner of the 2012 LHKUMC Scholarship Award.The formal announ... Mon, 14 May 2012 20:45:39 +0900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는 자녀교육” -신연식 교수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47 림학철 [고린도전서 10:31]31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오. 사진 좌측에서 세번째 분이 신연식 교수님이십니다. 아드님 내외분과 손주들이 설교 후에 기념사진을 담았습니다.신교수님은 중앙대학교 보육과 교수, 한국신학대학 부교수, 계명대학교, 계명전문대학 교수를 역임하셨으며생명나무 사랑 열매, 유아들을 위한 부모교육, 어린이들을 위;한 부모교육 등의 저서를 집필하셨습니다. Sun, 13 May 2012 21:04:07 +0900 2012년 5월13일 주일 설교 “열매를 많이 맺는 제자”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46 림학철 [요한복음 15:1-8]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2 내게 붙어 있으면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잘라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손질하신다. 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한 그 말로 말미암아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4 내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 안에 머물러 있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너희도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6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그는 쓸모 없는 가지처럼 버림을 받아서 말라 버린다.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서 태워 버린다. 7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 Sun, 6 May 2012 15:34:52 +0900 2012년 5월 6일 주일 설교 ”이것으로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45 림학철 [요한일서 3:16-24]16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자매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17 누구든지 세상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자매의 궁핍함을 보고도, 마음 문을 닫고 도와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사람 속에 머물겠습니까? 18 자녀 된 이 여러분, 우리는 말이나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19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진리에서 났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20 우리가 마음에 가책을 받는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러한 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신 분이시고, 또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21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마음에 가책을 받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가지고 있는 것이요, 22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에게서 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 Sun, 29 Apr 2012 13:33:45 +0900 2012년 4월 29일 주일 설교 To All Scholarship Applicants 소득세 신고서 10...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44 림학춘목사님 To All Scholarship AppilcantsThank you for applying.The Board is ready to review for your application.If you did not send the Form 1040 E of the year 2011, please send to the Board a copy of the Form1040E as soon as possible.The document is very important for decision making.Also if you will be a freshman, please send to the Board a copy of your letter of admission.Please send to:Laguna Hills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Scholarship Board24442 Moulton Pkwy, Laguna Woods, CA 92637장학신청자들에게라구나힐스연합감리교회 장학회에서는 장학신청서 접수를 마감하고 ... Sat, 28 Apr 2012 15:51:19 +0900 Please send your Form 1040 E to the Scholarship Bo...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을 생각해보라”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43 림학철 [요한일서 3:1-7]1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베푸셨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기의 자녀라 일컬어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와 같이 될 것임을 압니다. 그 때에 우리가 그를 참모습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3 그에게 이런 소망을 두는 사람은 누구나, 그가 깨끗하신 것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합니다. 4 죄를 짓는 사람마다 불법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죄는 곧 불법입니다. 5 여러분이 아는 대로,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죄가 없는 분이십니다. 6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마다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마다 그를 보지도 못한 사람이고, 알지도 못한 사람입니다. 7 자녀 된 이 여러분, 아무에게도 미혹을 당... Sun, 22 Apr 2012 10:48:05 +0900 2012년 4월 22일 주일 설교 “의심을 떨쳐 버리고 믿음을 가져라”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42 림학철 [요한복음 20:24-29]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보았소 하고 말하였으나, 도마는 그들에게 나는 내 눈으로 그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어 보고, 또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서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도마도 함께 있었다. 문이 잠겨 있었으나,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7 그리고 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서 내 손을 만져 보고, 네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래서 의심을 떨쳐버리고 믿음을 가져라. 28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하니, 29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 Sun, 15 Apr 2012 08:57:27 +0900 2012년 4월 15일 주일 설교 이지선 자매 초청 간증 집회 4월 27일(금) 오후 8시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41 림학춘목사님 Sat, 14 Apr 2012 12:56:29 +0900 2012년 4월 27일(금) 오후 8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40 림학철 [디모데후서 2:8]8 내가 전하는 복음대로, 다윗의 자손으로 나시고,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십시오. Sun, 8 Apr 2012 21:43:02 +0900 2012년 4월 8일 주일 설교 죽음을 기억하라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39 림학철 [마가복음 14:3-9]3 예수께서 베다니에서 나병 환자였던 시몬의 집에 머무실 때에,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는데, 한 여자가 매우 값진 순수한 나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향유를 예수의 머리에 부었다. 4 그런데 몇몇 사람이 화를 내면서 자기들끼리 말하였다. 어찌하여 향유를 이렇게 허비하는가? 5 이 향유는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서, 그 돈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 있었겠다! 그리고는 그 여자를 나무랐다. 6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가만두어라. 왜 그를 괴롭히느냐? 그는 내게 아름다운 일을 했다. 7 가난한 사람들은 늘 너희와 함께 있으니, 언제든지 너희가 하려고만 하면, 그들을 도울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 8 이 여자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였다. 곧 내 몸에 향유를 부어서, 내 장례를 위하여 할 일을 미리 한 셈이다. 9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온 세상 어디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자가 한 일도 전해져서, 사람... Sat, 31 Mar 2012 17:12:30 +0900 2012년 4월 1일 주일 설교 “예수님의 암시”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38 림학철 [요한복음 12:22-26]22 빌립은 안드레에게로 가서 말하고, 안드레와 빌립은 예수께 그 말을 전하였다.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인자가 영광을 받을 때가 왔다. 24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서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열매를 많이 맺는다. 25 자기의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생에 이르도록 그 목숨을 보존할 것이다. 26 나를 섬기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있는 곳에는, 나를 섬기는 사람도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높여주실 것이다. Sun, 25 Mar 2012 09:27:56 +0900 2012년 3월 25일 주일 설교 “명령하신 대로 준행하며 살자” - 이종천 목사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37 림학철 [창세기 6:14-22]14 너는 잣나무로 방주 한 척을 만들어라. 방주 안에 방을 여러 칸 만들고, 역청을 안팎에 칠하여라. 15 그 방주는 이렇게 만들어라. 길이는 삼백 자, 너비는 쉰 자, 높이는 서른 자로 하고, 16 그 방주에는 지붕을 만들되, 한 자 치켜올려서 덮고, 방주의 옆쪽에는 출입문을 내고, 위층과 가운데층과 아래층으로 나누어서 세 층으로 만들어라. 17 내가 이제 땅 위에 홍수를 일으켜서, 하늘 아래에서 살아 숨쉬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을 쓸어 없앨 터이니, 땅에 있는 것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 18 그러나 너하고는, 내가 직접 언약을 세우겠다. 너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모두 데리고 방주로 들어가거라. 19 살과 피를 지닌 모든 짐승도 수컷과 암컷으로 한 쌍씩 방주로 데리고 들어가서, 너와 함께 살아 남게 하여라. 20 새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땅에 기어다니는 온갖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모두 두 마리씩 너에게로 올 터이니, 살아 남게 하여라. 21 그리고 너는 먹을 수 ... Sat, 17 Mar 2012 18:26:48 +0900 2012년 3월 18일 주일 설교 - 초청설교 ”십자가의 말씀”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36 림학철 [고린도전서 1:18-25]18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할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는 사람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9 성경에 기록하기를 내가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할 것이다 하였습니다. 20 현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학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 21 이 세상은 그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그렇게 되도록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리석게 들리는 설교를 통하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신 것입니다. 22 유대 사람은 기적을 요구하고, 그리스 사람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은 유대 사람에게는 거리낌이고, 이방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24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 사람에게나 그리스 사람에게나, 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Sat, 10 Mar 2012 20:48:45 +0900 2012년 3월 11일 주일 설교 ”나를 따르려면”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35 림학철 [마가복음 8:31-38]31 그리고 예수께서는, 인자가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고 나서, 사흘 후에 살아나야 한다는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32 예수께서 드러내 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바싹 잡아당기고, 그에게 항의하였다. 33 그러나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을 보시고, 베드로를 꾸짖어 말씀하셨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34 그리고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무리를 불러 놓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려고 하는 사람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너라. 3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구할 것이다. 3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이득이 있겠느냐? 37 사람이 제 목숨을 되찾는 대가로 무엇을 내놓겠느냐? 38 음란하고 죄가 많... Sun, 4 Mar 2012 21:13:52 +0900 2012년 3월 4일 주일 설교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34 림학철 [마가복음 1:9-15]9 그 무렵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오셔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10 예수께서 물 속에서 막 올라오시는데, 하늘이 갈라지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셨다. 11 그리고 하늘로부터 소리가 났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내가 너를 좋아한다. 12 그리고 곧 성령이 예수를 광야로 내보내셨다. 13 예수께서 사십 일 동안 광야에 계셨는데, 거기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예수께서 들짐승들과 함께 지내셨는데, 천사들이 그의 시중을 들었다. 14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15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Sun, 26 Feb 2012 21:44:36 +0900 2012년 2월 26일 주일 설교 하나님의 기쁨을 되찾는 사순절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33 림학춘목사님 2월 22일 새벽기도말씀성경: 시편 51편 찬송가 : 570장시편 51편을 대하면서 한마디로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본다고 한다면 이런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어떤 가림막도 없어야 한다. 여러분 우리가 누구 앞에서 살아갑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산다는 것을 잊어먹고 살 때가 있어요. 그래서 마치 우리도 보이지 않게 가림막을 쳐놓고 하나님 우리 안보고 계신다. 마치 첫사람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일을 해놓고 하나님 앞에 부끄러워서 무화과 나무 밑에 숨었던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가림막을 두고 있지는 않은지 깊이 돌아보는 계절이 사순절입니다. 오늘은 사순절의 시작인 재의 수요일입니다. 부활주일 전날까지 주일을 뺀 사십일을 사순절이라고 하지요.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생각하며 우리가 주님께 돌아가는 계절이 사순절입니다. 저는 이 사순절 시작하면서 오늘 말씀 시편 51편을 묵상하다가 이사야 66장 ... Wed, 22 Feb 2012 18:26:43 +0900 사순절 첫째날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32 림학철 [마가복음 9:2-9]2 그리고 엿새 뒤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을 데리고, 따로 높은 산으로 가셨다. 그런데,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의 모습이 변하였다. 3 그 옷은 세상의 어떤 빨래꾼이라도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게 빛났다. 4 그리고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더니, 예수와 말을 주고받았다. 5 그래서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랍비님,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가 초막 셋을 지어서, 하나에는 랍비님을, 하나에는 모세를, 하나에는 엘리야를 모시겠습니다. 6 베드로는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몰라서 이런 말을 했던 것이다. 제자들이 겁에 질렸기 때문이다. 7 그런데 구름이 일어나서, 그들을 뒤덮었다. 그리고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났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8 그들이 문득 둘러보았으나, 아무도 없고, 예수만 그들과 함께 계셨다.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명하시어, 인자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 Sun, 19 Feb 2012 10:49:03 +0900 2012년 2월 19일 주일 설교 상을 받는 사람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31 림학철 [고린도 전서 9:24-27]24 경기장에서 달리기하는 사람들이 모두 달리지만, 상을 받는 사람은 하나뿐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도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달리십시오. 25 경기에 나서는 사람은 모든 일에 절제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썩어 없어질 월계관을 얻으려고 절제를 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썩지 않을 월계관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26 그러므로 나는 목표 없이 달리듯이 달리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허공을 치듯이 권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27 나는 내 몸을 쳐서 굴복시킵니다. 그것은 내가, 남에게 복음을 전하고 나서 도리어 나 스스로는 버림을 받는, 가련한 신세가 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Sun, 12 Feb 2012 09:07:44 +0900 2012년 2월 12일 주일 설교 LHKUMC Scholarship 장학생 응모 안내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29 림학춘목사님 라구나힐스연합감리교회 장학회는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2년도 장학생을 선발하고자 아래와 같이 알립니다.장학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으셔서 4월 20일까지 LHKUMCSB 24442 Moulton Parkway, Laguna Woods, CA 92637로 우송하시기 바랍니다.차세대를 이끌어갈 신실하고 열정있고 실력있는 지도자들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함께 지도자들을 세워가기 위하여 우리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기도하며 지원하는 일을 우리는 계속할 것입니다.뜻을 품은 "생명있는 씨앗"과 같은 젊은이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Click here to Download ApplicationLaguna Hills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Scholarship Board SCHOLARSHIP PROGRAM The Laguna Hills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Scholarship Board (LHKUMCSB)... Tue, 7 Feb 2012 17:48:43 +0900 Scholarship Application 주님이 새롭게 하시는 교회 http://lagunaumc.org/new/detail.php?number=1505 림학춘목사님 오는 9월 2일은 교회설립 15주년이 되는 주일이다. 지난 연말 엠마오룸을 새로 단장하고 목사실을 옮기고 사무실을 정리하면서 15년의 시간 동안 쌓인 것이 의의로 많은 것에 놀랐다. 컨테이너 하나 분량을 정리하면서 취사선택의 어려움을 겪었다. 개인적인 설교 테이프는 과감하게 버렸지만 교회의 사료로 남을 것은 일단 보관하였다. 이제는 기억에서 잊혀진 일들이 그 자료들을 보면서 새롭게 다가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교회 초창기에 작은 교회식구들과 함께 의합하여 큰 프로젝트들도 서슴지 않고 했던 것을 보면 꼭 교회가 외형적으로 커야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얼마나 모자라고 그릇된 것인가를 일깨워준다. 교회가 15주년을 앞둔 이 시점에서 교회 역사를 정리해야 할 필요와 과제가 주어졌다. 얼마전 서양사학자이신 노명식 장로님(은사이심)의 노명식 전집 12권이 발간되었다. 신학교에서 서양사를 배웠던 그 시간이 떠올랐다. 학문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던 내게 노교수님의 강의는 우물에서 길어오른 시원한 냉수 그 자체였다. 30년도 지난 그 때의 그 강의가 이제는 서... Tue, 7 Feb 2012 11:51:17 +0900 교회 15년사 정리를 시작하면서